아트토리의 첫번째 전시
이번 전시는 경험해 본 사람이 아니라면 느낄 수 없는 ‘완벽한 일상’의 즐거움을 기쁨을 보여준다.
작가라고 불리는 미술을 전공한 사람에게는 평범한 일상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일상’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이토록 ‘완벽한 일상’을 만들 어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것은 우리 모두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창작의 열정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각자의 느낌과 열정으로 따로 또 하나로 되어 전시를 완성하였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완벽한 작가 1인으로 집중하고, 함께 공감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힐링의 시간은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주었고, 이번 전시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었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각자의 느낌과 열정으로 모인 다양한 사람이다. 우리 엄마, 옆집언니, 조금 다른 마음을 가진 동생, 바쁜 삼촌 등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전시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이 8할은 했다.
일상 중에 작업실은 ‘완벽한 일상’을 완성하는 공간이 되어 주었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하루의 피로를 잊을 수 있는 온전히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 이였을 것이다. 지금의 시간처럼 즐기면서 그림을 그리면 전업 작가 부럽지 않은 좋은 작품이 완성 되고. 더불어 더욱 완벽한 일상을 우리에게 선사할 것이다.











